벚꽃 아래 황수빈 ‘청순미 가득한 169cm 19인치 여신 자태’[SNS★컷]


배우 황수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SNS에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벚꽃 이라는 문구를 올린 것.

게시물 속 황수빈은 벚꽃과 함께 올블랙 원피스,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줬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에 재학중인 황수빈은 OBS기상캐스터, TV조선 기상캐스터, 아나운서로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뷰티 매거진 ‘얼루어’ 화보와 함께 코스메틱 브랜드 CF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올초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다. 황수빈은 청순한 얼굴과 상반되는 19인치 개미 허리로 올초 이너뷰티, 코스메틱 등 뷰티 브랜드 모델로 잇따라 발탁됐다. 황수빈은 올 상반기 웹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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