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오늘만 그대만’, 본인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여 앨범 완성


가수 백지웅이 ‘그땐’ 이후로 10개월여 만에 신곡 ‘오늘만 그대만’으로 컴백한다.

신곡 ‘오늘만 그대만’은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한 후 일상 곳곳에서 묻어나오는 그녀의 흔적과 기억을 잊지 못하고, 계속 회상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본인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였다. 또한 양다일의 ‘미안해’와 ‘고백’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인 Tomajo가 함께 작곡하여 높은 완성도의 앨범을 준비했다.

백지웅은 소속사인 도우즈레코즈 공식 SNS 계정들을 통해서 신곡 ‘오늘만 그대만’ 콘셉트 사진들을 지난 28일에 공개하면서 컴백을 암시했으며,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도우즈레코즈 관계자는 “신곡 ‘오늘만 그대만’은 이별 노래의 프로 가수인 백지웅의 특유의 감성에 빠질 수 있는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주는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별의 가슴 아픈 공허한 감정을 채운 백지웅의 신곡 <오늘만 그대만>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미나 기자 minalee120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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