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한그루X'잼잼맘' 소율, 5세 애엄마들의 브런치 "애들은 등원"


'쌍둥이맘' 한그루X'잼잼맘' 소율, 5세 애엄마들의 브런치 "애들은 등원"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소율과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잼잼맘 라다맘. 애들 등원시키고 이른 아침부터 만난 우리"라며 "5세 엄마들. 언제봐도 참착한 언니. 누구보다 멋지게 빛나는 언니. 잼잼이도 예쁘게 잘 키워낸 언니. 힘내자"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사진첩엔 전부 애들 사진뿐"이라며 도치맘의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 속 한그루와 소율은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둘은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공통점으로 더욱 친밀해보인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어머 귀요미 둘이 같이 있네"라고 댓글을 달았고, 노을은 "누가 애기 엄마라고 보겠어. 예뻐죽겠네"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후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현재는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쌍둥이 남매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소율은 가수 문희준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잼잼)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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