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출신 인터넷 쇼핑몰 대표 김준희가 끈끈한 가족 사랑을 전했다.

김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사위 사랑은 정말. 우리 남편들 친정 부모님께 사랑받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내가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인거 같아요"라고 썼다. 이어 "부모님들은 우리가 행복한 게 제일 좋으신 분들이니까요. 그 어떤 것보다 최고의 선물이지 않을까 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준희는 연하 남편, 어머니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미소 지었다.

김준희는 듀오 지누션 지누와 2006년 결혼했다가 2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5월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한편, 지누는 이날 13세 연하 임사라 변호사와 결혼을 발표했다. 임 변호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현재 임신 중인 사실도 전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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