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얼킨(ul: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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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테파니와 전지윤이 '2021 춘계 서울패션위크(2021 F/W 서울패션위크)' 모델로 참여한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에 따르면 스테파니와 전지윤은 23일 열리는 2021 F/W 서울패션위크에서 한 브랜드의 컬렉션에 모델로 발탁, 런웨이를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스테파니와 전지윤의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하이브리드한 감성과 지속가능성한 컨셉과 부합함과 동시에 그들만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가 이번 패션쇼에서 완성도 높은 영상을 전달할 것으로 평가했다.
/사진 = 얼킨(ul: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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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인으로 가수, 발레,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4월 발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얼킨(ul: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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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은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모두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8월 싱글앨범 'BAD'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 전향 후 3년 만에 댄스곡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퀸'의 부활을 알렸다.

한편 비대면 디지털로 열리는 2021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스테파니, 전지윤이 선보이는 런웨이 영상은 23일 오후 5시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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