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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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황혜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미쳤구나. 운동은 식욕이 좋아질 만큼만 했던 것이냐. 지난 겨울 동안 진심으로 내려놨었구나 정신차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일단 3kg만 빼자"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인증샷을 올렸다.
황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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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황혜영의 몸무게는 48.4kg. 황혜영은 비교적 날씬한 몸무게인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황혜영은 1973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여전히 동안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1994년 투투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으며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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