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뷰티부터 인테리어까지
다분야 광고 섭렵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의 광고 대행진이다. 2021년에도 임윤아가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윤아는 최근작인 JTBC 드라마 ‘허쉬’에서 생존형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청춘 연기로 호평받은 것은 물론 영화와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세다운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자랑,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는가 하면, 3년째 면세점 모델로 활동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채롭게 사로잡고 있다.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또한 임윤아는 남다른 소화력으로 ‘리오더 열풍’까지 불게 하며 패션 브랜드 모델로 광고 효과를 높인 것은 물론 보험 분야의 모델로 나서 특유의 밝고 성실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올해만 해도 인테리어 플랫폼과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등 벌써 여러 개의 신규 광고 목록이 추가돼 전 세대, 다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임을 입증하며,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 합류해 촬영 중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의 ‘박민영’ 캐릭터를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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