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38)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생머리인가요. 반곱슬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심리 다이어트’로 14kg 감량에 성공한 구혜선은 백옥 같은 피부에 갸름한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재현과 이혼한 구혜선은 최근 SKY와 KBS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수미산장'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13년째 수면제를 복용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본격적으로 연애 중이라기보다 사랑하는 감정을 잘 다스리는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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