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지우 인스타
사진=최지우 인스타


배우 최지우가 딸의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사리 손으로 브로콜리를 먹고 있는 딸의 모습을 촬영해 올렸다.

신애라는 댓글을 통해 "아구 소근육 발달에 좋다"며 "예뻐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
사진=최지우 인스타
최지우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근황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화장 없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47세 엄마로서의 최지우를 보여주고 있다.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낳았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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