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모친상 직접 전해
에일리 "엄마 편히 쉬세요"
에일리 모친상, 애도 이어져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에일리가 모친 부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가수 에일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보고 싶어요"라며 "이제 볼 수 없지만"이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일리는 "항상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주실 거라 믿고 있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라는 글을 작성했다.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에일리와 어머니가 함께 장난스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일리의 눈매와 똑같은 어머니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일리/사진=텐아시아DB
에일리/사진=텐아시아DB
에일리는 2012년 KBS 2TV '드림하이2'로 데뷔했고, 이후 '헤븐', '보여줄게', '손대지마', '너나잘해' 등 내놓는 노래마다 파워풀한 보컬로 사랑받았다.
다음은 에일리 글 전문

엄마 보고싶어요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 곁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주실거라 믿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 사랑해요 엄마

Rest In Peace mom I love you

김소연 기자 kims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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