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유기견 베로 입양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윤지성, 유기견 베로 입양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 [전문]


윤지성, 유기견 베로 입양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 [전문]
윤지성, 유기견 베로 입양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 [전문]
윤지성, 유기견 베로 입양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 [전문]
가수 윤지성이 유기견을 입양했다. / 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가수 윤지성이 유기견을 입양했다. / 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가수 윤지성이 유기견을 입양했다.

윤지성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름은 베로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반려견 입양을 위해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하고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다 입양을 결정하게 됐어요"라고 적었다. 또한 "베로는 컨테이너 생활하다 구조돼 보호소에 있다 좋은 임보자님을 만나 저에게 오게 됐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유튜브를 통해 이야기 하도록 할게요! 세상에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라고 강조했다.
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베로의 모습이 담겼다. 갈색과 흰색의 털을 가진 베로는 동그랗게 눈을 뜨고 앞을 바라보기도 하고 따뜻한 햇빛을 쬐며 쉬고 있기도 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베로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윤지성은 2019년 5월 14일 입대해 지난해 12월 13일 전역했다. 윤지성은 앞서 유기견 보호소에서 다섯 번이나 파양 당했던 호두를 입양한 바 있다.

이하 윤지성 글 전문.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름은 베로입니다.반려견 입양을 위해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하고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다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베로는 컨테이너생활하다 구조되어 보호소에 있다 좋은 임보자님을 만나 저에게 오게 되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유튜브를 통해 이야기 하도록 할게요! 세상에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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