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박민정, 6년 전 연애시절 추억 "오빠는 예나 지금이나 잘생겼네"


'조현재♥' 박민정, 6년 전 연애시절 추억 "오빠는 예나 지금이나 잘생겼네"
'조현재♥' 박민정, 6년 전 연애시절 추억 "오빠는 예나 지금이나 잘생겼네"
조현재-박민정 부부 /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조현재-박민정 부부 /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민정이 남편인 배우 조현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박민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 전 오늘. 다시 가고 싶은 코타키나발루. 언제 다시 갈수있을런지"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10여년을 넘게 겨울을 따뜻한 나라에서 전지훈련하며 보냈더니 겨울만 되면 그립다"며 "지금은 해외는 그렇다 치더라도 국내라도 마음놓고 우찬이(아들)와 여행갔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했다. 또한 "근데 이 와중에 오빠는 예나 지금이나 잘생...흥!"라며 귀엽게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를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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