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40주년 내한공연 28일까지 공연 연장


올해 초연 40주년을 맞이하며 전 세계 유일하게 오리지널 투어 공연 중인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명작 <캣츠> 40주년 내한 공연(제작: 에스앤코)이 2월 28일까지 서울 공연을 연장하며 2월 4일(목) 오후 2시 서울 마지막 티켓 오픈 일정을 확정했다.

서울에서 <캣츠>를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찬스이자 28일 종연까지 남은 단 1주간의 공연 티켓만 오픈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예매 열기가 예상된다.

23일부터 종연일 28일 공연까지 미 오픈된 1주간의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10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최대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일 낮 공연 예매 시 마티네 할인, 재관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30개국 300개 도시에서 공연된 명작 <캣츠>는 40주년 무대에 걸맞은 월드 클래스의 무대와 팬데믹이라는 시대상과 맞물려 관객들을 위로하는 ‘메모리’의 감동으로 호평 속에서 앙코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급 캣츠’라는 찬사를 받는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2월 28일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5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이미나 기자 minalee120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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