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러브씬넘버#', 1일 공개
지승현, SNS 통해 스틸컷 공개
/사진=지승현 인스타그램
/사진=지승현 인스타그램


배우 지승현이 웨이브 '러브씬넘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승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4가지 색깔의 옴니버스 드라마 러브씬넘버#. 2월 1일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됩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현은 니트와 재킷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아련한 눈빛을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러브씬넘버#'은 2021년 웨이브 첫 오리지널 드라마로, 20대부터 40대까지 4명의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담은 옴니버스형 드라마다.

지승현은 극 중 가구공방 대표 우운범 역을 맡았다. 그는 삶의 버팀목이자 동업자인 아내 정청경(박진희 분)과 순탄한 결혼생활을 이어오던 중, 첫사랑 권화란(차수연 분)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한편 '러브씬넘버#'은 1일 공개되며, 오는 8일 밤 10시 50분 MBC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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