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서정희, 과거에 박제된 초동안 미모…20대 같네


'60세' 서정희, 과거에 박제된 초동안 미모…20대 같네
'60세' 서정희, 과거에 박제된 초동안 미모…20대 같네
'60세' 서정희, 과거에 박제된 초동안 미모…20대 같네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답하라1988. 레트로 감성.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작은 패턴이 있는 롱원피스를 입고 있다. 머리를 귀엽게 땋기도 하고 동그랗게 질끈 묶기도 했다.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청순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정희의 소녀 같은 매력과 서울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풍경, 오래된 골목길 풍경이 어우러져 레트로풍의 감성적 분위기가 더욱 고조된다.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해요", "너무 예뻐요",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서정희는 방송을 비롯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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