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하버뷰' 송도 아파트 거주
현영, 아이 교육 위해 송도 이사

아이 등교 후, 현영 첼로 연주 일상 공개
현영/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딸의) 학교 등교. 오전 시간에 이렇게 고요할 수가 있을까요?"라며 "올해 목표 악기 한가지 연주하기 연습중"이라며 첼로를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영/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탁트인 통창 너머로 송도의 높은 빌딩들이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영은 지난해 딸 다은 양이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 초등부에 입학하면서 서울에서 이사했다. 현영의 송도 집은 국제학교와 센트럴파크 인근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31층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송도 도심은 물론 바다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뷰맛집'으로 알려졌다.
현영/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2012년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난해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김소연 기자 kims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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