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광채 나는 꿀 피부를 뽐냈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광채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민낯임에도 청초한 미모는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에서 광이 나요", "빛 언니", "언니 사랑해요", "너무 예쁜 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에서 현수 역으로 사랑받았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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