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친언니와 자매 투샷
이하늬 자매 미모 '눈길'
이하늬, 전문가 못지않은 동양화 실력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미모의 친언니와 찍은 사진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슬기언니! 난 언니가 너무 좋아! 갈수록 자매가 좋다더니 진짜로"라며 언니의 생일을 추가했다. 이어 "둘째 복덩이도 건강히 순산하자. 사랑해!"라며 언니의 순산을 기원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는 임신 중인 언니를 생각하며 화훼도를 그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주인 찾아간 화훼도. 그리는 몇 달 동안 언니와 임신 중인 복덩이를 생각하며 정성과 시간을 무지하게 들임. 이번 생일은 뭔가 정성들인 선물을 하고 싶었다"며 "HBD my sister. I love you so much"라고 자매애를 뽐냈다.

사진 속에는 이하늬와 이하늬 언니의 모습이 보인다. 웃는 모습까지 똑 닮은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동양화 실력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훼도에서는 예스럽고 고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하늬의 어머니 문재숙 교수는 가야금산조 예능보유자이고 언니 이슬기는 가야금연주가다. 이하늬 역시 가야금을 전공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베이킹, 요리, 그림 실력 등을 공개하며 '금손' 면모를 뽐냈다.

이하늬는 영화 '유령'에 캐스팅돼 촬영에 돌입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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