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딸 출산
"둘째, 아내 닮아"
두 아이 아빠됐다
김동현 / 사진 = 김동현 인스타그램
김동현 / 사진 = 김동현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득녀 소식을전했다.

6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1.6.12:16 오늘 너무 너무 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것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모님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이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동현은 마스크를 쓰고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SBS '집사부일체',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등에 출연 중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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