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전진, 류이서 /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그룹 신화의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선남선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함께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나의 사랑, 나의 가족'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전진과 류이서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의상으로 우아한 무드를 보여줬다. 바라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신혼 부부인 만큼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의미를 부여해주는 기적 같다"고 표현, 훈훈함을 더한다.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전진과 류이서의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진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류이서와,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전진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선사한다.

전진은 최근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 씨와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동반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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