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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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세영이 8개월만에 만난 남자친구와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개월 만에 만났어요"라며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등 꿀 떨어지는 애정행각을 벌였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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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 속에는 'I♥YOU'라고 적힌 초를 꽃은 케이크와 랍스터 찜, 회, 초밥, 육회 등 상 다리가 부러질 듯한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두 마리의 반려견은 산타와 루돌프 복장으로 차려 입고 있어 이른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보인다.

이를 본 가수 초아는 "드디어! 너무 축하해. 너무 예쁜 커플"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개그맨 동료 김나희는 "아이 예뻐"라고 칭찬했다. 또 탤런트 최윤영은 "대박, 드디어"라며 두 사람의 재회(?)를 축하했다.

한편 이세영은 11월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외모 관련 악플로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다가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개인 방송을 통해 일본인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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