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귀여운 아들의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송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민 군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캐릭터인 울라프 그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는 송민 군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종이를 오려 붙여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냈다. 훌쩍 자란 송민 군의 귀여운 모습이 저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오윤아는 "오늘은 아니지만 귀여워서"라며 아들 송민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소중한 일상, 내일부터 또 집콕(집에 콕)"이라는 멘트와 함께 "엄마들 파이팅"이라며 따뜻한 응원이 담긴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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