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SNS 통해 속마음 전해
"힘내세요"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배우 하희라가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하희라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평안해야 다른 사람들의 안부를 물어보게 된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삶들의 행복을 위해 응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나는 아직도 참 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이구나...반성하고 돌아보게 됐다"면서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길 소원한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하희라는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희라는 지난달 27일 종영한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했다.

다음은 하희라 인스타그램 전문이다.

내가 평안해야..
다른사람들의 안부를 물어보게되고..
.
내가 행복해야..
다른삶들의 행복을 위해 응원하게되니..
.
나는 아직도..
참 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이구나..
반성하고..
돌아보게되네요..
.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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