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감각적인 화보 공개
청량미 가득한 미소+몽환적 눈빛
tvN '산후조리원'서 최고령 산모로 변신
배우 엄지원 화보. /사진제공=얼루어
배우 엄지원 화보. /사진제공=얼루어


배우 엄지원의 강렬한 아우라가 돋보이는 화보가 28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엄지원은 우아하면서 시크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매 콘셉트 다채로운 분위기와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화보 속 엄지원은 블랙 재킷을 걸친 채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흔들린 렌즈 속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청량미 가득한 미소와 몽환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무엇! 우아한 모습에 카리스마까지 느껴진다", "콘셉트에 따라 달라지는 눈빛", "엄지원의 특유의 청량한 미소는 독보적이다", "엄지원 스타일의 화보 자주 보고 싶어요", "역시 엄지원! 이번 작품 기대할게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엄지원 화보. /사진제공=얼루어
엄지원 화보. /사진제공=얼루어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엄지원은 tvN 드라마 '방법’부터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까지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했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오현진(엄지원 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엄지원은 극 중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산후조리원 내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오현진 역을 맡았다.

이렇듯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감각적인 화보를 선보인 엄지원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내달 2일 밤 9시 처음 방영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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