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으로 출연
노라조 "사랑과 배려에 감사"
유쾌한 에너지 전달 '기대'
노라조, 로또 추첨 방송 '황금손' 출연 /사진=MBC 제공
노라조, 로또 추첨 방송 '황금손' 출연 /사진=MBC 제공


그룹 노라조가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노라조는 3일 저녁 8시 45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행복드림 로또 6/45'에 제96대 '황금손'으로 등장한다.

'슈퍼맨', '카레', '사이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노라조는 독특한 콘셉트로 사랑받는 가요계 유일무이한 남성 듀오다. 유쾌한 노래와 화려한 의상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라조는 매 무대마다 즐거움을 선사하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남다른 열정이 돋보이는 노라조는 선행에도 큰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홍보대사에 위촉돼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꾸준히 재능기부 콘서트에도 동참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봉사와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노라조는 "지금까지의 사랑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라조를 통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제96대 '황금손'으로 출연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좋은 기운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행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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