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이 26일 오후 제주도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 국내선으로 도착헸다.
[TEN 포토] 엔하이픈 '팬들 무질서로 공항서 곤욕'(화보)


엔하이픈 희승 '팬들 무질서에 힘 빠진 모습'

한편, 엔하이픈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데뷔와 함께 신인상을 휩쓸었던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와 '아이랜드'를 통해 확인된 7인 멤버들의 역량이 더해져 완성될 엔하이픈의 데뷔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TEN 포토] 엔하이픈 '팬들 무질서로 공항서 곤욕'(화보)
엔하이픈 팬들 보는 순간 출입금지 넘어 돌격
소속사 빌리프랩입니다. 하면서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남겼다.

ENHYPEN에게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건전한 팬 문화 형성과 아티스트 권리 보호를 위해 팬 에티켓을 안내드립니다.

1. 비공식 스케줄 장소 또는 사적 공간 방문을 금지합니다.

- 빌리프랩 공식 계정 및 위버스 내 공지를 통해 안내하는 공식 스케줄 외 비공식 스케줄 장소 또는 사적 공간(회사, 연습실, 숙소, 기타 멤버 개인 공간 및 장소) 방문

- 국내외 투어 및 스케줄, 개인 일정 등을 포함한 모든 국내외 입출국 시 부당한 방법을 통해 얻은 정보로 공항에 방문하거나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하는 행위

- 아티스트의 사적 공간(숙소, 본가 등)으로 선물 또는 편지를 보내거나 두고가는 행위

2. 아티스트에 대한 스토킹을 금지합니다.

- 지속적으로 연락, 방문, 배회, 대화, 신체접촉 등을 하거나 시도하는 행위

- 위와 동일한 행위를 아티스트의 가족, 지인, 친구 등을 상대로 하는 경우

- 공연장·행사장 내 비표를 불법으로 복사·제작·취득하여 대기실 등 아티스트 주변으로 접근하는 행위

3. 아티스트 개인정보 판매 및 구매를 금지합니다.

- 아티스트의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집주소, 아이디 등 개인정보를 사고파는 행위 또는 그러한 시도

- 항공편, 좌석 등 항공정보를 사고파는 행위 또는 그러한 시도

4. 허용된 공간 외에서의 사진, 동영상 촬영 또는 녹음 행위는 불가합니다.

- 비공식 스케줄 장소 또는 사적 공간에 방문하여 아티스트 동의 없이 몰래 촬영 또는 녹음하는 행위

- 촬영이 허용되지 않는 곳에서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 및 영상, 음성 중계(라이브 스트리밍) 등의 행위

- 공연 또는 현장 규정 등을 위반하여 촬영 및 녹음 가능한 모든 기기 반입(휴대전화 제외) 또는 휴대전화를 녹음 및 녹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행위

- 기타 촬영 및 녹음 관련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행위

* 촬영 비허용 공간: 공항 내부(티켓 카운터, 공항 검색대, 라운지, 면세점, 게이트, 보안구역, 수하물 수취구역 등), 방송국 내부, 촬영 불가한 공연장 등

* 적발된 경우 녹음·녹화된 자료의 삭제를 요구 받을 수 있으며, 강제 퇴장됩니다.

* 퇴장 조치 시 발생하는 기기 파손에 대해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5. 아티스트 관련 업무 방해 행위를 금지합니다.

- 아티스트 담당 인력이나 스태프, 국내외 경호팀, 기타 관계자의 업무를 방해하거나, 협조 요청에 불응하는 행위

- 아티스트의 차량 탑승을 막아서거나 차량 전반을 막아 이동을 불가하게 하는 행위

- 차량을 이용해 아티스트 차량을 쫓는 행위

6. 기타 부적절한 행위를 금지합니다.

- 팬 활동을 위해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신분증 양도 및 불법 취득 신분증 사용, 타인 신분증 및 기타 서류 사용 또는 위조 등)

- 아티스트에게 신체적, 정신적 위협을 가하는 행위

- 손 편지를 제외한 선물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행위 (팬레터 전달 방법 관련 향후 안내 예정)

- 상기 사항에 준하여 기타 팬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거나 팬덤으로부터 지탄 받을 수 있는 부적절한 행위


7. 위 규칙을 위반하는 행위가 범법 행위에 해당된다고 판단될 시, 증거 수집 및 민·형사 등의 법적조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팬 문화 형성과 아티스트 권리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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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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