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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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단아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로 시선을 훕쳤다.

9일 데이즈드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지수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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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화보는 지수가 디올 패션의 뮤즈로서 첫 번째 작업이라는 점이 이목을 끈다.

지수는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지수는 "디올을 오래전부터 좋아해 왔는데, 단아함 뒤에 숨은 강인함이 디올의 매력 같아요"라며 "저도 언뜻 참해 보이지만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니까,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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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또 "정규 앨범을 통해 블랙핑크로서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지금껏 저희가 선보인 모습은 물론 더 다양한 매력도 한껏 담았어요"라며 오는 10월 발표 예정인 블랙핑크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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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블랙핑크가 매번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에 대해 "얼떨떨해요"라고 웃으며 "성적이 좋다고 마냥 들뜨지 않으려고 해요. 무게감을 갖고 저희가 추구하는 걸 놓치지 않아야 하는 순간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호평이나 긍정적 반응을 볼 때면 블랙핑크가 추구하는 것을 밀어붙여도 괜찮겠구나 하는 확신도 생겨요"라고도 전했다.
사진 =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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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팝스타 셀레나고메즈와 함께 부른 '아이스크림'(Ice Cream)을 통해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 13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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