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쑥쑥 늘어나는 베이킹 실력…시집가도 되겠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이혜성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순이 베이킹. 먹물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혜성은 먹물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를 한가득 만든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혜성은 갓구운 먹물치아바타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실력이 팍팍 늘어나네요", "다 포장해주세요", "저도 좀 주세요", "맛있게 드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지난 5월 퇴사해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방송인 전현무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이 아나운서는 1992년생이며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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