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희가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BTS 태교"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를 플레이 중인 휴대폰 캡처 화면을 함께 게시했다. 최희는 방탄소년단의 신곡으로 태교 중임을 밝혀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입증했다.

최희는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3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노잼희TV'를 개설하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희는 지난 4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일반인 사업가로, 오랜 기간 지인으로 지내오던 중 지난해 가을에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최근 최희는 임신으로 몸무게가 60kg을 넘겼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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