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SNS 통해 근황 공개
야무진 낙지 호롱 구이 먹방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영탁이 야무진 먹방을 펼쳤다.

영탁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해산물 마니아 찐 행복. 해양수산부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탁은 노란색 슈트를 입은 채 낙지 호롱 구이를 먹고 있다. 그는 밝은 미소와 함께 돌돌 말려있는 낙지를 맛깔나게 뜯어먹었다. 특히 영탁의 행복이 가득한 먹방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는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홍보모델로 발탁돼 활약 중이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후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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