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성우 뺨치는 목소리 '호모 언택트' 내레이션서도 발휘한다


배우 박해진이 코로나 19로 달라진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에 내레이션과 진행자로 낙점됐다.

박해진이 첫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도전하는 '호모 언택트'는 9월 3일 밤 10시 50분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코로나 19로 바뀐 일상과 미래를 조망하는 '호모 언택트'는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한다.

앞서 박해진은 동화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젝트 '스타책방' 책방지기로 나서 성우 뺨치는 목소리 연기로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바 있다.


박해진은 코로나 19로 인해 달라진 시민들의 일상에 많은 관심을 보여온 그는 이번 프로그램 제안을 받고 의미 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에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섭외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이 진행자로 나서는 MBC 다큐플렉스 ‘호모 언택트’는 9월 3일 (목) 밤 10시 50분 방영된다.

이미나 기자 minalee120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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