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임신 고충 토로
"인생 최고 몸무게 경신"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최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생 최고 몸무게를 나날이 경신하니까 안 아프던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다"며 "거울 속의 내 몸을 보면 자꾸 낯선 여자가 있어 적잖이 당황하는데 출산 유경험자 친구들은 아직 놀라긴 이르다고 했다. 기대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목에 파스를 붙인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희는 지난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피로연과 신혼여행을 생략하고 국제어린이구호단체에 성금을 기부 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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