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X나문희, MBC '라스' 출연
"선생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
/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배우 정일우가 배우 나문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일우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선생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나문희와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방긋 웃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등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정일우는 "건강하세요. 할머니"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틋함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와 나문희는 2006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할머니와 손자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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