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미팅, 8월 16일 개최
인터파크서 티켓 단독 판매
김호중 팬미팅 티켓 오픈./사진제공=제이지스타
김호중 팬미팅 티켓 오픈./사진제공=제이지스타


‘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단독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27일 오후 2시 티켓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티켓이 단독으로 판매된다.

개최 소식만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던 김호중은 ‘우리家 처음으로’를 통해 팬들이 가장 원하는 곡을 불러주는 것은 물론,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소속사 측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른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감염 대비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개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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