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사진=인스타그램
이윤미./ 사진=인스타그램


'다둥이 맘' 이윤미가 다이어트 성공 후 미니 원피스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윤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기쁨을 전했다. 그는 "애들이 보면 깜짝 놀랄까봐 불끄고 인사. 엄마는 평소 안 입던, 아니 평소 안 맞아서 못 입던 원피스 몇 년 만에 입어 보고는 지퍼가 올라가고. 심지어 헐렁한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윤미는 야식과 맥주 등을 줄여가며 관리했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비법을 설명했다.
이윤미./ 사진=인스타그램
이윤미./ 사진=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윤미는 블랙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풀 메이크업으로 오랜만에 '연예인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다이어트로 완성된 군살 없는 몸매와 쭉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엘리 세 딸을 두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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