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도티·카피추, '보이스트롯' 출연 예고
대도서관·도티 유튜브 수익까지 공개

대도서관·도티·카피추, 트로트 무대도 기대감 UP
대도서관, 도티, 카피추/사진=MBN '보이스트롯'
대도서관, 도티, 카피추/사진=MBN '보이스트롯'


유튜버 대도서관, 도티, 카피추의 수익이 공개된다.

대도서관, 도티, 카피추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MBN 트로트서바이벌 '보이스트롯'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보이스트롯'은 대한민국 스타 80명이 트로트 서바이벌을 펼치는 콘셉트다. 1세대 게임 전문 유튜버 대도서관, '초통령' 도티, '커피하는 남자' 카피추도 합류해 역대급 트로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수익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도서관은 유튜브 구독자수 179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 전문 방송 뿐 아니라 반려동물의 유튜브 채널까지 사랑받고 있다.

도티는 구독자 253만 명으로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부모가 유일하게 보여주는 유튜브 콘텐츠로 도티를 꼽을 정도.

'카피추'는 개그맨 추대엽의 유튜브 활동명이다. '카피하는 남자 카피추'라는 유튜브 채널로 오랜 무명 생활을 끝내고 전성기를 맞이했다.

한편 '보이스트롯'은 MBN 200억 원 프로젝트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원과 트롯 신곡 발매 혜택이 주어진다. 가수 남진, 혜은이, 김연자, 진성, 박현빈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김용만이 MC를 맡는다. 7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kims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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