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50년 전 사진 공개…미모 남달랐네


서정희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인스타그램
서정희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서정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1 때 미인대회 서오능 #다섯 살 때 아빠랑 #친구야 보고싶다 #아빠도 보고싶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다섯 살 때 돌아가신 아빠. 마지막 아빠랑 바닷가에서. 오늘은 더 보고싶다"고 덧붙였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에는 서정희의 5살 때 모습과 학창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모습부터 아버지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까지 어린시절부터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정희는 최근 SBS플러스 예능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또한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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