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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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모모와 사나가 멤버 다현의 생일 축하했다.

모모와 사나는 28일 트와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축하말을 남기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현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모와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다현을 향한 모모와 사나의 귀여운 우정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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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사나는 각각 "우리 귀여운 다현이 축하해"라는, "사랑해 다현아. 오늘 누구보다도 다현이가 행복한 하루이길.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다현아 생일 축하해!" "귀요미들, 훈훈하다 훈훈해" "세젤귀다 정말" "생일 축하해! 사랑스러운 내 두부" "너무 귀여워 우리 샤샤 그리고 두부" 등의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다현은 1998년 5월 28일생으로 올해 23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내달 1일 오후 6시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발매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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