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쇼플레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쇼플레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가 3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인터파크티켓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을 3회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오는 30~21일 각각 오후 7시와 오후 2시, 7시 공연 예정이었으나, 28일, 29일, 30일 각각 한 번씩 더 열리게 되면서 총 6회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터트롯' TOP 7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등 19명이 출연한다.

공연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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