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관찰예능에서 자주 만나고 싶은 팀'에 선정됐다.

아이돌차트가 지난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관찰예능에서 자주 만나고 싶은 팀은?’이라는 설문에서 방탄소년단은 총 3만3791표 중 1만3414표(득표율 약 40%)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거의 1년 내내 이어지는 국내외 일정으로 인해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보기 어려운 그룹으로 꼽힌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자체 제작 버라이어티 '달려라 방탄' 등으로 팬들의 예능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

2위는 AB6IX(에이비식스)가 차지했다. AB6IX는 7911표(득표율 약 23%)를 얻어 방탄소년단에 이어 가장 관찰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고 싶은 그룹으로 꼽혔다.

이밖에 마마무(3242표), CIX(1771표), 뉴이스트(1692표), 트와이스(1628표), 프로미스나인(1348표), 세븐틴(1243표), 오마이걸(341표), 아이즈원(315표), 블랙핑크(250표), 로켓펀치(238표), 위너(114표), 레드벨벳(68표), 이달의 소녀(65표), (여자)아이들(64표), 비오브유(46표), 빅톤(28표), 에이티즈(13표)가 뒤를 이었다.

각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는 '춤선이 아름다운 여자아이돌 스타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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