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형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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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이 트로트 가수 김호중과의 JTBC '뭉쳐야 찬다' 촬영을 인증했다.

이형택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피 튀기는 미스터트롯 팀과 혈전 이후 트파로티 김호중씨와~결과가 궁금하다면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형택은 김호중과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방긋 미소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뭉쳐야 찬다'에는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들인 트롯맨 TOP7을 포함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팀이 도전장을 내민다. 이들은 숨겨둔 축구 실력을 드러내며 그라운드를 장악할 예정이다.

'뭉쳐야 찬다'는 오는 12일 밤 9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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