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유튜브 채널 캡처
서신애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서신애가 3억 5000만 원이 넘는 페라리 F8 차량을 샀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신애는 지난달 28과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에 "드디어 제가 차를 샀습니다. 페라리 F8"이라는 제목으로 1편과 2편에 나눠 영상을 올렸다.

약 3억 5000만 원이 넘는 초고가 외제차를 샀다는 말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지만,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 서신애가 말하는 페라리 F8은 실제 차량이 아니라, 블록을 조립하는 장난감 레고였기 때문이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페라리 F8 스피드 5시리즈 챔피언 레고를 조립했다. 서신애는 조립 중간 간식도 먹고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립을 완성한 서신애는 자동차에 사람 모형의 레고를 태우곤 "악 너무 좋아"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쌩하고 지나가는 효과음으로 진짜 페라리 F8이 지나가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는 센스도 발휘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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