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밝히는 사람 아닌데"
한혜진, 팬 선물에 '방긋'
'모델 21년' 빛나는 트로피
모델 한혜진 /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 /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이 팬들의 선물을 인증했다.

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막 그렇게 상 밝히고 그런사람 아닌데.. 부족하고 서툰 사람 잘 보아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가 지나갑니다. 내가 이래. 다시 올려볼게요. 아 나 오늘 왜 이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모델 한혜진 /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 /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트로피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트로피에는 "우주최고 모델상. 빛나는 존재감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멋짐을 자랑하는 모델 한혜진의 21살을 기념하여 이 트로피를 드립니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1999년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무대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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