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태건 기자]
에이비식스 박우진
에이비식스 박우진


그룹 AB6IX의 박우진이 ‘초콜릿 CF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됐다.

아이돌차트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초콜릿 CF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박우진이 1위를 차지했다.

총 3만7191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박우진은 1만3577표(득표율 37%)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는 1만1324표를 받은 가수 정다경이 차지하며 식지 않은 트로트의 인기를 증명했다.

박우진과 정다경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제이홉(7459표), CIX 배진영(2211표), 임영웅(1367표), 김요한(379표), 김민규(270표), 프로미스나인 박지원(236표), 블랙핑크 지수(223표), 이달의소녀 츄(104표), SF9 로운(41표) 순으로 집계됐다.

각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는 ‘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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