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보이스퀸’ 스틸컷./사진제공=MBN
‘보이스퀸’ 스틸컷./사진제공=MBN
MBN ‘보이스퀸’ 최종 7인이 출연하는 ‘보이스퀸’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보이스퀸’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비슷한 처지의 주부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고 대리만족과 공감을 느낀다는 이유로 주부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보이스퀸’에서는 정수연, 조엘라, 최연화, 최성은, 장은이, 이도희, 주설옥 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결승 진출자 7인뿐 아니라 추가로 8명의 참가자들이 콘서트 무대를 꾸민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보이스퀸’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2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광주, 부산, 수원, 대구, 인천, 대전, 고양, 창원 등 전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티켓은 지난 2일 티켓링크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다.

‘보이스퀸’ 최종회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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