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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 “아내 홍은희는 지금은 독 품은 천사?”
– 19일 방송 된 SBS 에 출연한 유준상.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는 VCR 화면을 통해 “‘당신은 결혼 전엔 정말 천사였어’라는 말에 충격 받았다”면서 “결혼 후, 전 당신에게 뭔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준상은 “지금은 두 아이의 천사”라고 대답했다. 이에 실망한 MC들이 다시 묻자 유준상은 결국 홍은희를 “독 품은 천사”라고 말하고 “늘 내 머리 위에 앉아 너무도 다 잘 알고 있다. 못 벗어난다”면서 이유를 설명했다.
[타임라인] 유준상 “아내 홍은희는 지금은 독 품은 천사?”
[타임라인] 유준상 “아내 홍은희는 지금은 독 품은 천사?”
김태균 : “이거 밥메리카노 하나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 19일 방송 된 KBS (이하 의 김태균. 이날 에는 커피에 밥을 말아먹는 48kg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이 남편은 직접 커피에 밥을 말아먹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의 MC와 출연진들도 이 독특한 밥을 시식했다. MC 김태균은 이를 먹고 “의외로 나쁘지 않다”고 말하고 뒤이어 도전한 정찬우도 “맛있다”고 평가했다. 이영자는 “약식 맛이다”라고 평가하기도. 그러자 김태균은 “이거 밥메리카노 하나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줬다.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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