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한결X남도현 팬미팅./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이한결X남도현 팬미팅./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이한결X남도현 팬미팅./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그룹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의 첫 번째 팬미팅 ‘Happy Day : Birthday’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8000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포켓돌스튜디오는 23일 “‘Happy Day : Birthday’가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해 뜨거운 티켓파워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이한결, 남도현은 네이버 브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트 수 2억5000만을 돌파하며 1억 하트 달성 공약으로 팬미팅 개최, 2억 하트 달성 공약으로 팬 콘서트 개최를 내세웠다. 이에 1억 하트 달성 공약인 팬미팅 개최를 실천하게 됐다.

이한결, 남도현은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이번 팬미팅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완벽하게 준비해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Happy Day : Birthday’ 는 오는 2월 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2회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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