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케이윌.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케이윌.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케이윌.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케이윌이 오는 3월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3일 “케이윌이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케이윌(THE K.WILL)’을 연다”고 밝혔다. 더불어 보라색 정장을 입고 있는 케이윌의 모습이 담긴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케이윌은 앞서 지난해 12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었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대전·광주·대구 등을 돌며 공연을 펼쳤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앞세운 발라드 곡부터 강렬한 댄스 장르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7개 도시, 16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케이윌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열기로 했다. 자신의 대표곡은 물론이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한창이라고 한다.

앙코르 콘서트의 티켓은 오는 2월 4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한다. 오는 7일 오후 8시는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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