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제 18대 대통령 선거 출마 공식 선언. 안철수 원장은 19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 시간부로 서울대 대학원장직과 안랩 이사회 의장직도 사임할 것이며, 만약에 대통령이 된다면 제가 가진 나머지 안랩 지분도 사회에 환원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10 아시아
이 상황에서 재방송하면 선거법 위반인가요?

SM C&C, 장동건과 김하늘, 한지민 등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 흡수 합병. SM C&C의 김영민 대표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 거듭난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씨 등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함으로써 아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영상 비즈니스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SM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AM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들이 기존 SM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연기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M C&C는 최근 신동엽과 강호동을 영입했으며, 19일에는 김병만, 이수근과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보도자료
소속 연예인들로 방송국도 만들 수 있겠어요.

장혁·이다해, 내년 2월 방송예정인 의 주연 물망에 올라. 양측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확정 지은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장혁과 이다해는 2008년 SBS 과 2010년 KBS 에서 함께 남녀 주인공을 연기한 바 있다. 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KBS 의 후속편으로, 백산(김영철)의 배후에 있던 미스터 블랙의 정체를 밝히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에서 북측 첩보 요원으로 출연했던 김승우와 김소연 역시 현재 출연을 놓고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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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불한당으로 살던 장혁은 의뢰를 받아 이다해의 뒤를 쫓던 중 우연히 미스터 블랙의 정체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되는데…..

김태희,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SBS (가제, 이하 )의 주인공인 장희빈 역 물망에 올라. 김태희는 의 대본을 검토 중이며, 아직 출연을 확정 짓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은 그동안 역사 속 요부로만 알려진 장희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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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중전을 바↗꿀↘때!”를 외치는 장희빈의 등장?

김준수, 지난 2011년 베트남에서 열린 박지성 자선 축구 경기 출전 당시의 비화 공개. 김준수는 10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경기를 뛰기 위해 참여한 것은 아니었는데 박지성 형이 ‘축구 좋아하신다면서요? 같이 뜁시다’라고 했다. 그날 진짜 아팠는데 이런 기회가 언제 있겠나 싶어 아픈 티를 안 내고 뛰었다”고 밝혔다. 또한 “난 재미로 나갔는데 베트남 선수들은 내가 선수인 줄 알았는지 태클이 막 들어오더라. 공을 가지고 있다가 큰일 나겠다 싶어 다 패스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굴욕담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은근한 자랑.

싸이먼 D, MBC 의 마지막 촬영 소식 알려. 싸이먼 D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 마지막 촬영했어요. 우리 전 출연자분들 제작진분들 스태프분들 고생 많았고 저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 안겨주셔서 감사해요. 전 이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는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며, 후속으로는 가 방송된다.
트위터
알바 1, 촬영 끝났으니 알바비 받아가세요 ~

류승범, 19일 열린 영화 의 제작보고회에서 천재 수학자 연기의 어려움 고백. 에서 천재 수학자 석고 역을 맡은 류승범은 “촬영하면서 이런 수식들이 존재한다는 걸 처음 알았다. 스태프에게 물어볼 정도로 정말 처음 봤던 것들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사칙연산 외엔 내겐 크게 작용하지 않지만, 이런 어려운 수식들이 세상 어디엔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는 천재 수학자 석고가 사랑하는 여자 화선(이요원)이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기 위해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으로, 원작은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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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대 선생님(주: 저자)의 지도 편달을 받았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글. 황효진 기자 sev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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