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서 어린 허염을 연기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 인터뷰.

“예능엔 소질이 없다. MBC 에 나가서 부산과 서울 옷 가게 점원을 비교했던 건 정말 며칠 전부터 밤잠 설쳐가며 철저히 준비해서 나간 결과다. SBS 나갔을 때도 심장이 쿵쾅거려 죽는 줄 알았다. 그나마 능글맞은 민호하고 같이 나가서 천만다행이었지. 노래나 춤처럼, 예능도 노력으로 한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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